디지털협업1 “선생님, 누가 제 거를 지워요!” 3학년과 클래스툴 공동작업 요즘 캔바를 공부하고 있다.아직 수업에서 직접 써본 것은 아니다.조금 더 공부한 뒤에 제대로 활용해 보고 싶어서 이것저것 만져보는 중이다.그런데 새로운 것을 공부하다 보니 예전에는 그냥 지나쳤던 기능들이 조금씩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다.‘이런 것도 할 수 있구나.’그러다 문득 아이스크림 플랫폼에 들어갔다.아이스크림은 예전부터 사용하던 플랫폼이다.그런데 AI가 빠르게 발전하면서 여러 가지 새로운 기능들이 추가되고 있었다.사실 알고는 있었다.그런데 선뜻 손이 가지 않았다.‘언젠가 한번 써봐야지.’교사라면 이런 생각으로 지나친 기능이 하나쯤은 있을 것이다.나에게는 아이스크림의 클래스툴이 그랬다.1. 캔바를 공부하다가 용기를 내봤다최근 캔바를 공부하면서 온라인으로 자료를 만들고 공유하는 방식에 조금씩 익숙해지고 .. 2026. 9. 7.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