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도구1 국어 수업에 띵커벨을 열었더니, 아이들의 생각이 쏟아졌다 오늘 국어수업의 목표는‘인물을 하나 선택하고, 그 인물이 어떤 목표를 이루었는지 알아본 뒤 친구들과 공유하기.’평소 같으면 아이들이 조사해 온 내용을 활동지에 적고 몇 명이 발표하는 방식으로 진행했을 것이다.그런데 오늘은 수업 목표를 보는 순간 문득 띵커벨이 생각났다.‘이거 띵커벨 보드에 올려서 서로 보면 재미있겠는데?’아침 시간에 얼른 띵커벨을 열고,아이들이 조사한 내용을 직접 올릴 수 있도록 보드를 하나 만들어 두었다.수업 시간에는 아이들이 미리 조사해 온 인물을 하나씩 올리기 시작했다.그런데 아이들이 올리는 글을 보고 있자니, 생각보다 재미있는 장면들이 계속 나타났다.1. 야구를 좋아하는 아이는 오늘도.....야구다!한 아이가 목표를 이룬 인물로 야구선수를 선택했다.역시 아이가 좋아하는 분야에서 인.. 2026. 9. 9.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