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수1 수업자료7 초등 3학년 사회 수업자료|옛날과 오늘날의 학교생활 비교와 활용 방법 초등 3학년 사회 ‘옛날과 오늘날의 학교생활’ 수업자료 12장과 활용 방법을 소개합니다. 사진 관찰 질문, 40분 수업 구성, 인터뷰와 미래 학교 확장 활동을 담았습니다.👉수업자료는 아래에 ⬇️⬇️⬇️ 옛날과 오늘날의 학교생활을 비교할 때는 무엇부터 살펴보면 좋을까?교실 사진에서 달라진 모습을 찾고, 지금도 이어지는 공통점을 이야기한 뒤, 변화의 까닭까지 생각해 볼 수 있다.초등 3학년 사회 수업에 사용한 ‘옛날과 오늘날, 학교생활은 어떻게 달라졌을까?’ 자료와 활용 방법을 소개한다. 🔎 사진을 보고, 지금 우리 교실과 비교하기먼저 2쪽의 옛날 학교 사진을 보여 준다.교사가 차이점을 설명하기 전에 아이들이 사진을 살펴볼 시간을 준다.질문은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것부터 시작한다.“책상과 의자는 어떻.. 2026. 9. 24. 초등 3학년 경제교육ㅣ 경제배움e+ 웹툰으로 만든 ‘나만의 선택 연구소’ 경제교육에 관심 많은 초등교사가 경제배움e+ 웹툰을 3학년 눈높이에 맞춰 재구성했다. 희소성·편익·기회비용을 생활 속 선택으로 배우는 캔바 수업자료 ‘나만의 선택 연구소’를 소개한다.👉수업자료는 아래에 ⬇️⬇️⬇️ 🌱 아이들이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공부경제교육이 아이들의 삶에서 아주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한다.무엇을 사고 싶은지, 가진 돈을 어디에 쓸지, 한정된 시간을 어떻게 보낼지. 아이들은 지금도 자기 나름의 선택을 하며 살아간다. 조금 더 자라면 그 선택의 범위도 넓어질 것이다. 그때 자신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생각하고 판단할 수 있었으면 한다.신문활용교육인 NIE를 진로교육과 연결해 진로교육실천연구대회에 도전할 계획도 세웠다. 경제교육을 블로그의 한 분야로 키우고 싶은 이유도 여기에 있다.. 2026. 9. 24. 3학년 온책읽기 수업자료|『그때 목욕탕』 선택을 바꾸는 1분 극장 👉수업자료는 아래에 있어⬇️⬇️⬇️ 캔바 에듀케이션 크리에이터에 도전하면서 무엇을 만들까 고민하다가 예전에 아이들과 함께 읽었던 책 한 권이 떠올랐다.『그때 목욕탕』이미 한 번 온책읽기로 읽었던 책이다. ‘인물의 선택을 다른 방향으로 바꿔보면 재미있겠다.’자료를 만들기 시작했는데, 어느 순간부터 자료 제작이 아니라 수업을 다시 설계하고 있었다.그리고 결국 만들어 놓고 끝내지 못했다. “이거 우리 반 아이들과 한번 해보자.”그렇게 『그때 목욕탕』을 다시 꺼냈다.어쩌다 보니 제대로 된 복습 수업이 시작된 것이다. 😊책을 다 읽었다고 온책읽기가 끝나는 것은 아니었다처음 『그때 목욕탕』을 읽을 때는 이야기의 흐름을 따라가고 인물의 마음을 살펴보는 데 집중했다.하지만 두 번째는 이미 이야기를 알고 있으니 이번.. 2026. 9. 23. 초등 3학년 음악 수업자료|리코더 연주를 위한 음표와 쉼표 익히기 👉수업자료는 아래에 있어⬇️⬇️⬇️3학년부터 시작하는 리코더. 아이들과 연주하다 보면 손가락으로 구멍을 막는 것 외에도 넘어야 할 산이 있다.악보 읽기.........😓어떤 음인지 알아야 손가락을 준비할 수 있고, 얼마나 길게 불어야 하는지 알아야 곡을 이어 갈 수 있다.그런데 계이름도 낯설고 음표의 길이도 헷갈리니 연주가 쉽지 않다.악보를 보고, 손가락을 움직이고, 숨을 불어 넣는 일을 한꺼번에 해야 한다.처음 배우는 아이들에게는 생각보다 바쁜 시간이다.그래서 리코더 연주에 필요한 기초를 따로 익힐 수 있도록 수업자료를 만들었다.이번에 나누는 세 번째 1수1 수업자료는 **「음표와 쉼표―소리와 쉼으로 만드는 리듬」**이다.추석이 지나고 아이들이 돌아오면 함께 공부할 예정이다.🎵 리코더를 불기 전에.. 2026. 9. 23. 초등 3학년 도덕 수업자료|나를 표현해요, 학부모 공개수업에서 다시 꺼낸 수업 🌟 1학기 도덕 첫 단원은 ‘나’를 알아가는 것에서 시작한다.나는 어떤 사람인지, 무엇을 좋아하는지, 친구와 나는 무엇이 같고 다른지를 생각해 보는 시간이다.우리 반 아이들은 담임을 닮아서 그런지 참 밝다. *^^*자기 이야기를 하는 것도 좋아하고, 친구 이야기를 들으며 한바탕 웃는 것도 좋아한다.그래서 1학기 학부모 공개수업도 이 단원으로 진행했다.그날 아이들에게 이런 질문을 던졌다.“나를 색깔로 표현한다면 무슨 색일까?”처음에는 그냥 좋아하는 색을 고르는 활동 정도로 생각했다.그런데 아이들의 설명을 듣기 시작하면서 수업이 재미있어졌다. “저는 이 색이에요.” 🎨 아이들은 대부분 자신이 좋아하는 색을 골랐다.여기까지는 예상했던 모습이었다.그런데 내가 물었다.“그런데 왜 그 색이 너랑 닮았어?”그러자 아.. 2026. 9. 21. 🎉캔바 에듀케이션 크리에이터 신청 완료|수업자료를 찾던 교사에서 만드는 교사로 💫 지금은 과학 시간이다. 우리 반 아이들은 과학실에서 과학 선생님과 열심히 수업 중이고, 나는 잠시 조용해진 교실에 앉아 있다.그리고 어제 쓰지 못한 이야기를 이제야 꺼낸다. 나, 캔바 에듀케이션 크리에이터 신청서를 제출했다. 이렇게 자랑스러운 일을 해놓고 글을 안 썼다니. 😅어젯밤 11시 30분쯤 블로그를 살펴보다가 갑자기 생각났다. “아! 맞다. 나 크리에이터 신청했지!” 그때라도 쓰려고 했는데 이미 일상 블로그에 죽도시장 이야기를 쓰고 있었다. 온누리상품권 환급받은 이야기부터 시장에서 사 온 해산물에 소주 한잔까지 신나게 기록하고 사진을 넣다 보니…. 자정을 넘겨버렸다.결국 신청 마감 다음 날인 오늘, 아이들이 과학실에 간 사이 조용한 교실에서 다시 노트북을 열었다.이건 꼭 기록해 두고 싶다... 2026. 9. 21. 이전 1 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