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학교1 산림치유원 생태전환교육, 뚜껑이 키링으로 돌아온 날 산림치유원 숲학교의 마지막 체험. 플라스틱 뚜껑으로 만든 키링부터 탄소중립 보드게임과 수료식까지, 초등 3학년 아이들과 함께한 생태전환교육 이야기입니다. 이 체험은 3월에 각 학교로 발송되는 사업에 신청하여 전액 무료로 진행된 프로그램입니다. 세번의 체험을 마치며 너무 만족하고 널리 알려드리기 위해 포스팅합니다. 국립산림치유원 경북 영주시 봉현면 테라피로 209 오늘의 최고 사건부터 이야기할게요.지난 시간에 모아서 제출했던 플라스틱 뚜껑이 예쁜 키링이 되어 돌아왔어요. 분명 우리가 보낼 때는 뚜껑이었는데, 이렇게 쓸모 있는 물건으로 다시 만나니 참 신기하더라고요. ㅎㅎ오늘은 아이들과 산림치유원에 다녀왔어요. 생태전환교육으로 참여한 올해 세 번의 체험 중 마지막 시간이었죠.밖에서 신나게 활동하고, 탄.. 2026. 10. 1.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