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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연구실12

경북학생성장지원평가 결과 활용|다음 수업과 상담에 연결하는 방법 경북학생성장지원평가 결과표를 수업에 활용하는 방법. 학급 복습, 개별 보충 지도, 월별 변화 확인과 학부모 상담까지 정리했어요.경북학생성장지원평가를 실시하고 서술형 채점까지 마쳤어요. 결과표도 열어봤고요.그런데 여기서 이런 생각이 들 수 있어요.“그래서 이 결과를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까?”저는 업무 담당자이면서 3학년 담임이라 평가를 운영하는 절차와 교실에서 활용하는 방법을 함께 생각하게 돼요. 준비하고 실시하는 데 들인 시간이 아이들을 가르치는 데도 도움이 됐으면 하거든요.이번 글에서는 평가 결과를 다음 수업, 개별 지도, 학부모 상담에 연결하는 방법을 정리해 볼게요.1. 결과표에서 다시 확인할 내용을 찾아봐요교사는 다음 메뉴에서 결과를 확인할 수 있어요.[마이페이지] → [시험관리] → [시험보기] .. 2026. 9. 30.
경북학생성장지원평가 시험 진행과 채점|로그인부터 서술형 채점까지 경북학생성장지원평가 당일 진행 방법. 학생 로그인, 기기 장애 대처, 답안 제출과 시험 종료, 나무 단계 서술형 채점을 안내해요.시험을 배포하고 응시표와 기기까지 준비했어요. 이제 아이들과 평가를 진행할 차례예요.준비할 때는 순서가 이해됐는데, 막상 아이들이 기기를 켜고 기다리면 어떤 버튼부터 눌러야 하는지 잠깐 헷갈릴 수 있죠.이번 글에서는 경북학생성장지원평가를 시작하는 순서부터 평가 중 기기 문제 대처, 서술형 채점까지 정리해 볼게요.담당자로서 먼저 한 가지 말씀드리고 싶어요.“선생님, 아이들이 로그인하기 전에 ‘시험 시작’부터 눌러주세요.”1. 교사가 먼저 감독 화면으로 들어가요교사는 경북학생성장지원평가포털에 로그인한 뒤 다음 순서로 이동해요.[마이페이지] → [시험관리] → [시험보기] → 해당 .. 2026. 9. 30.
경북학생성장지원평가 시험 준비|담임교사가 미리 챙길 것들 경북학생성장지원평가 시험 준비 안내. 평가 범위, 동의서, 담임 로그인, 학생별 단계와 시험 배포, 응시표·기기 점검을 정리했어요.추석 연휴를 보내고 학교에 돌아왔더니 해야 할 일이 산더미예요. 수업 준비에 각종 안내와 제출할 것들까지. 하나씩 챙기다 보면 시간이 훌쩍 지나가죠.그중 이번에 정리해 볼 업무는 경북학생성장지원평가예요.저는 이 업무의 담당자이면서 3학년 담임이기도 해요. 학교 전체 운영을 안내하면서 우리 반 아이들의 평가 준비도 함께 해야 하죠.담당자는 운영 계획과 매뉴얼을 여러 번 읽지만, 담임 선생님들은 많은 업무 사이에서 필요한 내용을 찾아봐야 하잖아요.그래서 준비, 진행과 채점, 결과 활용으로 나누어 정리해 보려고 해요. 오늘은 첫 번째, 시험 준비예요.“선생님, 평가 전에 이것부터 .. 2026. 9. 30.
AI 좀 한다고 생각했는데… 3년 차 후배에게 배운 프롬프트 한마디 오늘은 조금 힘들었다. ㅜ.ㅜ나름 AIDT 관련 연수도 많이 들었고, 우리 반 아이들에게 여러 AI와 디지털도구를 직접 적용해 보기도 했다.최근에는 원격 연수를 들어도 강사님의 설명을 웬만큼 알아듣고 따라 할 수 있게 되었다.그래서 솔직히 생각했다.‘나, 이제 AI 좀 하는 것 같은데?’모르겠다. 무엇 때문에 그렇게 자신이 있었는지. ㅎㅎ오늘은 스탠포드 호텔에서 AI 디지털 기반 교육혁신 교원 역량강화 연수가 있었다.학교에서 정보 업무를 맡고 있다 보니 웬만한 정보 관련 연수에는 참여하는 편이다. 새로운 도구를 알게 되면 직접 사용해 보고, 괜찮다 싶으면 우리 반 아이들에게 적용해 보는 것도 이제는 꽤 익숙해졌다.그래서 오늘도 자신 있게 연수장에 들어갔다.“그런 것도 있었어요?”연수는 4명씩 모둠을 이루.. 2026. 9. 19.
현직 초등교사 교육블로그, 애드센스 승인을 받았습니다*^^* ※ 2026년 9월 18일 내용 추가이 글을 작성할 당시 블로그에 광고가 나타난 것을 보고 애드센스 승인이 완료된 것으로 생각했습니다. 이후 애드센스 사이트 관리 화면을 다시 확인해 보니 현재 승인 상태는 ‘준비 중’으로, 아직 사이트 검토가 진행되고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애드센스에서는 ‘준비됨’으로 변경되어야 광고 게재 준비가 완료된 상태입니다. 처음 애드센스를 시작하며 겪은 시행착오 역시 하나의 기록이라 생각해 기존 글은 삭제하지 않고 당시의 기쁨과 함께 남겨둡니다. 어젯밤은 꽤 바쁜 하루였다.퇴근하고 나서 캔바 에듀케이션 크리에이터에 도전하기 위해 수업자료를 만들고 또 수정했다.저녁에는 오케스트라에 가서 3시간 동안 합주를 하고,집에 돌아오니 당연히 피곤했다.그런데 또 수업자료가 눈에 밟혔다. 조금.. 2026. 9. 16.
배운 것을 내 것으로 만드는 가장 좋은 방법 요즘 캔바를 열심히 공부하고 있다.연수도 듣고, 다른 선생님들이 만든 자료도 찾아보고, 이것저것 직접 만들어보기도 한다. 새로운 기능을 하나씩 알아가는 재미가 꽤 크다.그런데 공부하다 보니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배우기만 하고 쓰지 않으면 결국 내 것이 되지 않는다.연수를 들을 때는 “아, 이런 것도 되는구나!” 하며 감탄한다. 그때는 나도 금방 할 수 있을 것 같다. 그런데 며칠 지나 다시 해보려고 하면 어디에 있었는지 기억이 가물가물하다. 결국 다시 찾아본다.그러니 배운 것을 내 것으로 만들려면 계속 써먹어야 한다.그렇다면 내가 캔바로 꾸준히 만들 수 있는 것이 뭘까?생각해 보니 답은 가까이에 있었다.수업자료다.어차피 나는 매일 수업을 하고 있고, 아이들에게 필요한 자료를 계속 만들어야 한다. 그렇.. 2026. 9. 16.